애큐온저축은행, 우수한 소셜지수 보이며 순위 한 계단 상승... 2020년 9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5위
애큐온저축은행, 우수한 소셜지수 보이며 순위 한 계단 상승... 2020년 9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5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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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와 맞손 ‘디지털 경쟁력 강화’

애큐온저축은행이 지난 8월 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률을 보이며, 저축은행 브랜드평판에서 선두권 도전에 청신호가 켜졌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4일 “43개 저축은행 브랜드 대해 2020년 8월 13일부터 2020년 9월 13일까지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0,874,40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애큐온저축은행이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축은행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하였으며, 특히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은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에 대한 가중치를 변화주면서 브랜드소비분석을 강화하였다”며, “지난 8월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0,078,881개와 비교하면 7.89% 증가했다”고 평판했다.

또한 구 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확산도로 측정 된다”며 설명했다.

5위, 애큐온저축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45,118 미디어지수 62,169 소통지수 19,348 커뮤니티지수 25,052 소셜지수 447,26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98,954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492,199보다 21.69% 상승했다.

구 소장은 “애큐온저축은행 브랜드는 우수한 소셜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다만, 그 외의 세부지수는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이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IT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어 전문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SK브로드밴드를 사업 파트너로 선정했으며,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IT시스템 구축 외에도 공동 서비스 발굴 등 다양한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최신 사양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변경을 통한 시스템 용량 및 성능 개선, 디지털 신기술 적용 기반 확보 및 모바일 뱅킹 경쟁력 제고 등을 추진한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으며, 국내 SBI저축은행, OK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아주저축은행, 고려저축은행, OSB저축은행, NH저축은행, 예가람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BNK저축은행, 스마트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유진저축은행, 푸른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 대신저축은행, IBK저축은행, DB저축은행, 한성저축은행, 더케이저축은행, 모아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대한저축은행, 드림저축은행, 상상인저축은행, 삼호저축은행, 스카이저축은행, 유안타저축은행, 동원제일저축은행, 금화저축은행, 조은저축은행, 세람저축은행, 스타저축은행, 동양저축은행, 오투저축은행, 우리저축은행, 유니온저축은행, 세종저축은행, 엠에스저축은행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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