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완 에너지(RWN), 프로비트(ProBit) 상장으로 유동성 확보
로완 에너지(RWN), 프로비트(ProBit) 상장으로 유동성 확보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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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9월 15일 오후 6시에 로완 에너지의 로완 코인이 국내 4위 거래소 프로비트에 상장하여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는 중이다. 요즘 블록체인 프로젝트 평가에는 시가총액과 시장가는 물론 유동성도 하나의 큰 지표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 측에서 결코 무시할 수 있는 요소가 아니다.

로완 에너지는 세계 최초의 지역사회 커뮤니티가 공급한 그린에너지 기업으로 맞춤형 저전력 POA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태양광 발전기 소유주가 동종업계 및 다른 소비자에게 에너지를 판매할 수 있도록 한다.

당사의 블록체인을 통해 태양광 소유주에게는 보다 나은 수익을 제공하고, 에너지 소비자들에게는 에너지의 생성 경로와 출처를 투명하게 제공한다. 블록체인에는 계량기 ID, 발전기 GPS 위치, 전기에너지 발생 시간 및 와트, 날짜 등의 정보를 저장한다.

현장에서 생산되고 소비하는 에너지의 가치도 보여준다. 이러한 과정은 고객들로 하여금 재생 에너지 인증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엔트리 여건을 충족케한다. 로롼 에너지가 출범하기 전까지는 가능하지 않던 기술이다.

로완 코인은 프로비트에 상장 후 거래왕 이벤트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9월 15일부터 9월 28일 까지 ETH와 USDT 페어 상위 거래량 20명에게 160,000 RWN을 지급한다.

로완 코인(RWN)이 상장한 프로비트 거래소는 국내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여 단시간에 4위에 안착하였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프로비트 익스쿨루시브와 같은 획기적인 상장 플랫폼을 론칭하였으며 최근에는 대대적인 DeFi 프로젝트 상장을 유치하며 디파이 분야를 선점해나가고 있다.

프로비트 도현수 대표는 "프로비트 거래소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유망 프로젝트들도 계속해서 상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브라질, 러시아, 인도네시아, 유럽 각국 에서 글로벌 유저들의 방문율이 증가했고 최근엔 코인마켓캡 거래소 순위에서 글로벌 38위, 국내 4위에 들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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