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지주, 소통지수 대폭 상승하며 두 계단 올라서... 2020년 9월 금융지주회사 브랜드평판 5위
BNK금융지주, 소통지수 대폭 상승하며 두 계단 올라서... 2020년 9월 금융지주회사 브랜드평판 5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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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특별자금 1조 6000억원 지원
‘사랑의 떡국떡 나눔’ 진행

BNK금융지주가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률을 크게 보이며, 금융지주회사 브랜드평판에서 5위권 첫 진입에 성공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5일 “금융지주회사 브랜드에 대해 2020년 8월 14일부터 2020년 9월 14일까지 금융지주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16,597,61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BNK금융지주가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되며,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금융지주회사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8월 금융지주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16,203,354개와 비교하면 2.43% 증가했다”고 평판했다.

5위, BNK금융지주 ( 대표 김지완 ) 브랜드는 참여지수 983,041 미디어지수 197,860 소통지수 529,171 커뮤니티지수 31,218 사회공헌지수 102,07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43,364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332,097과 비교하면 38.38% 상승했다.

구 소장은 “BNK금융지주 브랜드는 전체 1위의 참여지수와 소통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다만, 나머지 세부지수는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총 1조6000억원 규모의 ‘BNK 풍요로운 한가위 나눔 특별대출’을 지원한다. 이어 양 은행은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 은행별로 8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을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지역 내 창업 기업, 양 은행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기업, 기술력 우수기업, 지자체 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등이다.

더불어 지역 이웃과의 나눔 실천을 위해 ‘사랑의 떡국떡 나눔’을 진행했다. 이어 코로나19 확산과 연이은 태풍 등으로 외출을 통한 식자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추진했으며, 3000만원 상당의 떡국떡 1200세트를 부울경 지역 노인복지협회, 복지관 등 지역 시설에 기부해 각 지역의 독거노인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덧붙여 BNK금융경영연구소 동남권연구센터가 ‘뿌리산업 개편과 동남권 발전과제’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동 보고서에 따르면 동남권 뿌리산업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사업체가 빠르게 줄어드는 가운데 뿌리기술 전문기업 실적도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들어 코로나19 사태의 부정적 영향으로 어려움이 더욱 커졌다고 지적했으며, 연구센터는 지금은 뿌리산업이 코로나19 위기에 고사되지 않도록 정부, 지자체, 민간부문이 모두 힘을 합쳐 생존 지원에 나서는 것이 무엇보다 급선무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으며, 금융지주회사 브랜드 신한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KB금융지주, DGB금융지주, BNK금융지주, JB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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