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대라수 10월 9일 오픈… 9월 21일부터 멀티하우스 청약접수
상무 대라수 10월 9일 오픈… 9월 21일부터 멀티하우스 청약접수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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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가 우리의 생활을 위협하는 환경 속에서 코로나19는 물론 각종 바이러스까지 차단할 수 있는 청정 시스템을 구축한 첨단 오피스텔로 각광받고 있는 상무 대라수 멀티하우스가 10월 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상무지구의 중심에 위치하여 단지 내 상가가 1~5층까지 전호실 100% 분양완료까지 코로나 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던 상무 대라수 멀티하우스는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 차별화되고 특화된 청정시스템으로 입주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건물 내 출입구 3곳에 UV살균기를 설치할 예정이며, 현관 에어청정기 및 신발살균기(유상옵션)이 설치되어 있어 외부 바이러스 유입 확률을 낮췄다. 세대내에는 사계절 공기청정이 가능한 냉방기(사전예약자에 한함)가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각층 세대 개별 창고 제공(총 165개)하고, 무인택배함을 설치해 비대면으로 택배를 수령할 수 있다.

또한 집 밖에 나가지 않고도 안전한 건물 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미러(유상옵션)을 통해 헬스장에 가지 않더라도 홈피트가 가능하고, 공용 오피스 공간이 있어 재택근무 등의 작업실로 활용 가능하며 취미공간의 세컨하우스 활용 가능하다.

테라스가든, 중정가든 등 정원이 있어 다양한 힐링 공간도 즐길 수 있으며, 상가 내 런더리카페가 있어 빨래를 맡기고 기다리는 동안 커피숍처럼 여유롭게 차를 마실 수 있다.

상무대라수 멀티하우스 견본주택은 1일 2회(오전·오후) 매일 방역을 실시하며 방문자들은 UV살균기를 통한 소독, 스마트패스(열화상카메라), 손 소독제가 비치되며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등 내방객들이 안심하고 모델하우스를 방문할 수 있도록 방역을 강화해 고객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 북촌길 12에 위치하는 상무 대라수 멀티하우스의 견본주택은 10월 9일 오픈하며, 9월 2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청약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해당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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