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린, 추석맞이 ‘추석바겐세일’ 이벤트 진행
라마린, 추석맞이 ‘추석바겐세일’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3 13: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마린이 추석을 맞아  추석바겐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바겐세일 할인율은 패키지 구매시 최대 40% 할인 진행된다.

라마린은 독일 더모코스메틱으로 유명한 라메르사의 국내 명칭으로 독일에서는 이미 800개 이상의 약국과 1200개 이상의 뷰티살롱에서 판매되고 있는 민감 및 건조한 피부 전용 스킨케어 브랜드로 독일항공 루프트한자 퍼스트클래스에 어메니티 크림으로 제공돼 이른바 승무원크림으로도 불리운 바 있다.

방부제, 파라핀, 실리콘, 인공향료, 인공색소, PEG 등을 일체 사용하지 않은 천연화장품으로 국내에서는 싱글즈 뷰티살롱, 그린플러그드, 얼루어 그린캠페인, 뷰티페어 등에 참가 하며 소비자들에게 인지도를 쌓아 왔다.

라마린 관계자는 "대표상품인 씨솔트 크림은 악건성, 극건성으로 예민해진 피부에 효과적인 고보습크림으로 바다소금 추출물에 함유된 다량의 미네랄 성분이 피부의 자연장벽 기능을 강화하고 피부의 긴장을 완화시켜 건강한 피부로의 개선을 돕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요즘같은 환절기에 예민해지고 손상된 피부나 건조함을 회복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어 환절기 피부 관리를 위한 필수 아이템이다  고객 감사로 진행되는 라마린 ‘추석바겐세일’은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