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오토, 지상파 라디오 광고 진행... 신차급 수입차 브랜드 강화
바로오토, 지상파 라디오 광고 진행... 신차급 수입차 브랜드 강화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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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오토(대표이사 유성민)가 올 하반기를 시작으로 카하이어 시스템에 대한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나섰다.

신차급 수입차 이용에 있어 경제성을 높인 자동차 이용 상품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주)바로오토는 9월부터 MBC 지상파 라디오 광고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궁금증을 유발하는 재밌는 CM을 소재로 MBC FM4U의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 ”배철수의 음악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소개되고 있다. 바로오토는 그동안 지속적인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왔으며, 금번 다양한 매체광고를 통해 본격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바로오토는 국내 최장기간 신차급 수입차 이용을 위한 카하이어 이용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로 75%이상 높은 재계약률로 업계에 주목을 받은바 있다.

유성민 대표는 "그동안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서비스 개선에 매진해왔다며 월등한 경제성과 편리성 때문에 기존 이용자들의 소개로만으로도 가파른 성장을 해왔으며 두터운 이용자층을 확보한 기업으로서, 앞으로는 이러한 검증된 자동차 이용프로그램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 수입중고차 시장 영역확대에 총력을 다 할 것 이며 올 하반기 라디오 광고를 필두로 홍보용 TV CF 포함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독보적인 국내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크로스마케팅과 데이터마케팅을 한층 강화하여 퍼포먼스를 더욱 더 높인다는 계획이다. 바로오토 라디오 광고는 9월부터 송출됐으며, MBC라디오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자세한 음원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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