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 브랜드평판지수 하락에도 ‘빅5’ 지켜내... 2020년 9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5위
콜마비앤에이치, 브랜드평판지수 하락에도 ‘빅5’ 지켜내... 2020년 9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5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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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비앤에이치가 지난 8월보다 소폭 하락한 브랜드평판지수를 기록했음에도 9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에서 5위 자리를 지켜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8월 15일부터 2020년 9월 15일까지의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0,682,92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콜마비앤에이치가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8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2,599,948개와 비교하면 8.48%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 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고 설명했다.

5위, 콜마비앤에이치 ( 대표 정화영, 윤여원 ) 브랜드는 참여지수 477,208 미디어지수 49,919 소통지수 100,529 커뮤니티지수 20,296 시장지수 228,306 사회공헌지수 5,30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81,566으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943,390과 비교하면 6.55% 하락했다.

구 소장은 “콜마비앤에이치 브랜드는 순위에 비해 저조한 미디어지수와 소통지수를 획득하며 브랜드평판지수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2004년 2월에 설립되어,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제조 및 판매를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2015년 코스닥에 상장됐다.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의 핵심 소재를 개발하는 소재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 천연물을 이용하여 개발한 소재를 사업화하여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을 OEM/ODM 방식으로 생산 및 판매하고 있는 콜마비앤에이치는 화장품을 ODM방식으로 고객사인 애터미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애터미는 당사가 공급한 화장품을 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으며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SK바이오랜드, 한국콜마, 콜마비앤에이치, 클리오, 현대바이오, 코스맥스, 잇츠한불, 코리아나, 토니모리, 아이큐어, 한국화장품, 애경산업, 한국화장품제조, 아모레G, 라파스, 네오팜, 에스디생명공학, 에이블씨엔씨, 제이준코스메틱, 올리패스, 코스온, 컬러레이, 세화피앤씨, MP한강, 스킨앤스킨, CSA 코스믹, 코스메카코리아, 본느, 리더스코스메틱, 폴루스바이오팜, 씨큐브, 에이씨티, 제닉, 코디, 오가닉티코스메틱, 클로본, 씨티케이코스메틱스, 잉글우드랩, 아우딘퓨쳐스, 에프앤리퍼블릭, 블러썸엠앤씨에 대해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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