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독보적인 참여지수 획득하며 2개월 연속 ‘왕좌’ 이어가... 2020년 9월 캐피탈 브랜드평판 1위
현대캐피탈, 독보적인 참여지수 획득하며 2개월 연속 ‘왕좌’ 이어가... 2020년 9월 캐피탈 브랜드평판 1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4 09: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태영 현대캐피탈 부회장, 車금융 디지털 전환 앞장서
가을 맞이 ‘신차 구매 이벤트’

현대캐피탈이 지난 8월 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률을 크게 보이며, 캐피탈 브랜드평판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4일 “17개 국내 캐피탈 브랜드에 대해 2020년 8월 13일부터 2020년 9월 13일까지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7,078,78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현대캐피탈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되며,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캐피탈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8월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6,733,872개와 비교하면 5.12% 증가했다”고 평판했다.

​1위, 현대캐피탈 ( 대표 정태영 ) 브랜드는 참여지수 721,120 미디어지수 548,611 소통지수 228,000 커뮤니티지수 344,434 사회공헌지수 141,59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83,764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439,040과 비교하면 37.85% 상승했다.

구 소장은 “현대캐피탈 브랜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며, 이어 “다만, 사회공헌지수는 5위 한국캐피탈 보다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자동차 금융의 디지털 전환에 앞장서 온 정태영 현대캐피탈 부회장이 코로나19로 인해 증가한 비대면 구매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어 대부분의 자동차 금융 회사들이 전자 서명 도입 등 대출 심사 간소화에 초점을 두고 있는 반면, 정태영 부회장은 자동차 금융의 디지털 전환을 심사 프로세스 단축에 국한하지 않고, 데이터 분석 기술을 사용해 고객별 맞춤형 금융 상품을 제공하면서 코로나 시대에 부상하는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적합한 시스템을 미리부터 구축했으며, 디지털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정태영 부회장의 전략은 자동차 금융에 대한 편견을 깨뜨렸다. 특히 현대캐피탈의 디지털라이제이션이 자동차 금융 시장을 어떻게 바꿔나갈지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더불어 가을을 맞아 현대·기아차 인기 차종을 대상으로 ‘신차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어 기아자동차와 함께 2030세대 전용 상품인 스타트 플랜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이며, 스타프 플랜 프로그램은 취등록세 무이자와 할부원금 유예 혜택을 제공해 차량 구매 부담을 낮추고 주유비 할인과 차량 관리 서비스가 제공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9월 캐피탈 브랜드평판 2위부터 10위까지 순위는 KB캐피탈, 하나캐피탈, 아주캐피탈, 한국캐피탈, 롯데캐피탈, 신한캐피탈, BNK캐피탈, JB우리캐피탈, NH농협캐피탈 순으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