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 평판지수 소폭 하락하며 ‘빅3’ 내려와... 2020년 9월 캐피탈 브랜드평판 4위
아주캐피탈, 평판지수 소폭 하락하며 ‘빅3’ 내려와... 2020년 9월 캐피탈 브랜드평판 4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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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재민 돕기에 성금 기부
‘행복한 회사, 강한회사’ 기업문화 담은 책 발간

아주캐피탈이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하락률을 보이며, 캐피탈 브랜드평판에서 순위가 한 계단 하락하며 4위에 머물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4일 “17개 국내 캐피탈 브랜드에 대해 2020년 8월 13일부터 2020년 9월 13일까지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7,078,78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아주캐피탈이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되며,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캐피탈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8월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6,733,872개와 비교하면 5.12% 증가했다”고 평판했다.

4위, 아주캐피탈 ( 대표 박춘원 ) 브랜드는 참여지수 191,501 미디어지수 254,641 소통지수 88,689 커뮤니티지수 94,215 사회공헌지수 47,04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76,094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685,471과 비교하면 1.37% 하락했다.

구 소장은 “아주캐피탈 브랜드는 우수한 참여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다만, 커뮤니티지수는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아주캐피탈이 집중호우 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수재민 성금 3000만원을 청년 NGO 사단법인 희망조약돌에 기부했다. 이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수재민 돕기 모금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성금은 피해지역 복구와 수재민들의 구호물품 및 복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희망조약돌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실천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전국단위 정기봉사처 운영과 임직원 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공동 추진하여 지속적인 사회공헌에 앞장서기로 했다.

더불어 직원들이 서로 감사함을 표현한 글들이 담긴 ‘우리들의 감사이야기’와 모든 직원들이 직접 정리한 ‘일의 의미와 보람 찾기’를 엮어 2권의 책으로 만들었다. 이는 코로나19로 멀어진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긍정의 기업 문화와 올바르게 일하는 방식으로 강한 회사를 만들어 간다는 취지다. 특히 2권의 책을 발간하면서 긍정의 기업문화를 만드는 감사, 일을 통해 행복을 찾는 일의 의미, 강한 회사를 만드는 일하는 방식으로 체계화된 아주캐피탈의 기업문화를 정립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9월 캐피탈 브랜드평판 1위부터 17위까지 순위는 현대캐피탈, KB캐피탈, 하나캐피탈, 아주캐피탈, 한국캐피탈, 롯데캐피탈, 신한캐피탈, BNK캐피탈, JB우리캐피탈, NH농협캐피탈, 효성캐피탈, 애큐온캐피탈, OK캐피탈, IBK캐피탈, JT캐피탈, KDB캐피탈, DB캐피탈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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