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낮은 소통지수 보이며 ‘한 계단’ 내려와... 2020년 9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5위
오마이걸 아린, 낮은 소통지수 보이며 ‘한 계단’ 내려와... 2020년 9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5위
  • 정차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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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전참시’ 출연해 굴욕 1도 없는 찐민낯 공개하는 오마이걸 아린

오마이걸 아린이 총 브랜드평판지수 소폭 하락률을 보이며, 지난 8월에 비해 순위 한 계단 하락해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톱5’로 내려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걸그룹 개인 510명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8월 18일부터 2020년 9월 19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69,642,97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오마이걸 아린이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지수는 걸그룹 개인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며 “지난 2020년 8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69,950,326개와 비교하면 0.44%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5위, 오마이걸 아린 브랜드는 참여지수 658,402 미디어지수 293,539 소통지수 464,474 커뮤니티지수 287,33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03,751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868,397과 비교하면 8.81% 하락했다.

구 소장은 “오마이걸 아린은 높은 참여지수를 획득했다”며 “다만, 낮은 소통지수와 커뮤니티지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오마이걸 아린은 2015년 데뷔한 가수로 ‘비밀정원’, ‘다섯 번째 계절’, ‘BUNGEE’, ‘불꽃놀이’, ‘살짝 설렜어’, ‘Dolphin’ 등의 대표곡을 보유하고 있는 걸그룹 오마이걸의 서브보컬이자 리드댄서다. 현재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오마이걸 아린은 오는 26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할 예정이다. 지난 19일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오는 26일 방송할 123회 예고편 영상을 송출, 게스트로 출연한 제시와 오마이걸의 모습이 담겼다. 예고 속 오마이걸 아린은 화장을 안 한 민낯으로 등장, 굴욕 없는 생얼과 수수한 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세돌인 오마이걸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마이걸이 출연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26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볼 수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9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부터 30위까지 순위는 블랙핑크 지수, 오마이걸 유아, 블랙핑크 제니, (여자)아이들 소연, 오마이걸 아린, 레드벨벳 아이린, 레드벨벳 조이, 레드벨벳 슬기, 소녀시대 서현, (여자)아이들 수진, 블랙핑크 로제, 블랙핑크 리사, 아이즈원 장원영, (여자)아이들 우기, (여자)아이들 미연, 마마무 화사, 있지 유나, 오마이걸 승희, 있지 예지, 오마이걸 효정, (여자)아이들 슈화, 있지 리아, 에이핑크 김남주, 여자친구 소원, (여자)아이들 민니, 러블리즈 이미주, 아이즈원 김민주, 트와이스 나연, 소녀시대 태연, 여자친구 신비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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