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 우수한 참여지수 획득하며 무려 ‘46계단’ 뛰어올라... 2020년 9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9위
소녀시대 서현, 우수한 참여지수 획득하며 무려 ‘46계단’ 뛰어올라... 2020년 9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9위
  • 정차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4 13: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효진 x 서현, 대체할 수 없는 독보적 아우라

'사생활' 서현X고경표X김효진X김영민, '사기꾼즈' 인물 관계도 공개

소녀시대 서현이 총 브랜드평판지수 큰 상승률을 보이며 순위도 급상승해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9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걸그룹 개인 510명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8월 18일부터 2020년 9월 19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69,642,97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소녀시대 서현이 9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지수는 걸그룹 개인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며 “지난 2020년 8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69,950,326개와 비교하면 0.44%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9위, 소녀시대 서현 브랜드는 참여지수 823,133 미디어지수 301,775 소통지수 173,369 커뮤니티지수 76,82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75,098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532,314과 비교하면 158.32% 상승했다.

구 소장은 “소녀시대 서현은 전체 2위의 참여지수를 획득했다”며 “다만, 낮은 커뮤니티지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소녀시대 서현은 ‘Lion Heart’, ‘Gee’, ‘PARTY’, ‘소원을 말해봐’, ‘I Got A Boy’, ‘Oh!’ 등 수많은 대표곡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의 리드 보컬이다. 소녀시대 유닛 그룹 ‘태티서’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MBC 드라마 ‘시간’, JTBC 드라마 ‘안녕 드라큘라’ 등 주연을 맡아 연기자로서 활약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JTBC 드라마 ‘사생활’로 안방극장에 돌아올 예정이다.

소녀시대 서현은 매거진 ‘퍼스트룩’ 204호 화보를 장식했다. 드라마 ‘사생활’의 주연 김효진과 함께 촬영한 이번 화보 속에서 서현은 우아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서현은 새로운 드라마 ‘사생활’에 대해 “일상생활을 할 때도 서현이 아닌 '차주은'이 되려고 해요. 어떤 상황을 마주쳤을 때도 주은이의 입장에서 질문을 많이 던지곤 해요”라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답을 찾다 보면 주은이가 품고 있는 내면적 특징이나 캐릭터의 서사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는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진짜 사생활에 대해 서현은 “일을 하지 않고 쉴 때는 저 자신에게 집중하려고 해요. 요즘은 기회가 많이 없긴 한데, 운전하는걸 좋아해서 혼자 드라이브를 즐겨 해요. 목적지 없이 마음이 이끄는 대로 달리다 보면 마치 여행을 떠나는 것 같더라고요”라고 답했다.

서현이 주연을 맡아 활약할 예정인 JTBC 새 수목드라마 ‘사생활’의 인물관계도가 공개됐다. 연인, 적대, 파트너십 등의 관계와 더불어, 이들을 둘러싼 화려한 인물들의 등장에 관심이 집중된다. ‘사생활’은 사생활을 공유하고, 훔치고, 조작하는 시대, 사기꾼들이 모든 기술을 총동원해 국가의 거대한 ‘사생활’을 밝혀내는 통쾌한 사기 플레이 드라마다. ‘대박’, ‘사랑의 온도’등을 연출했던 남건 감독과 ‘무정도시’, ‘아름다운 나의 신부’를 집필한 유성열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10월 7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서현이 ‘사생활’에서 어떤 연기력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20년 9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6.43% 하락, 브랜드이슈 14.45% 하락, 브랜드소통 13.06% 상승, 브랜드확산 2.24% 상승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