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올 닥터 오더, 두피강화 원료 업그레이드 진행
자올 닥터 오더, 두피강화 원료 업그레이드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4 10: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자원료 ‘자넥실’ 함유해 두피&탈모 고민에 도움… 트리플 독자원료 개발로 성분 업그레이드
파라벤 6종, 페녹시에탄올,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등 전 제품 44종 성분 무첨가
1:1 비대면 코칭 & 자올 정기구독 서비스 ‘먼슬리 자올’ 그랜드 론칭으로 본격 서비스 활성화
사진 출처: ‘자올 닥터 오더’
사진 출처: 자올 닥터 오더

프리미엄 두피케어 브랜드 자올 닥터 오더가 독자원료 개발을 통해 전 제품 업그레이드로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자올 닥터 오더는 독일 어드바이저와의 협업을 통해 두피를 위한 원료를 체계적으로 선별, 글로벌 R&D로 고도화된 두피 케어 패러다임을 갖추고 있는 프로페셔널 브랜드다.

브랜드 관계자는 "자올 오리지널, 우먼, 엑스퍼트 라인의 핵심을 이루는 독자성분 자넥실(ZANEXIL™)을 함유해 두피&탈모 고민에 도움을 준다. 식물에서 추출한 레드클로버(붉은토끼풀꽃추출물)와 두피 활력을 촉진시키는 펩타이드(아세틸테트라펩타이드-3)가 결합되어 두피 본연의 힘을 강화해주는 자넥실은 6개국 특허로, 대한민국에서는 자올만 독점으로 사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탈모가 오기전에 미리 두피를 관리해 깨끗한 두피환경을 조성해주는 오리지널 라인은 남녀공용으로, 외부환경으로 변화된 두피 및 모발 케어를 해주는 독자성분 ‘자올 스칼프 퓨리파잉 콤플렉스(Zaol Scalp Purifying complex)’를 함유했다"라고 덧붙였다.

리뉴얼에서는 샴푸 사이즈를 업그레이드 해 기존 300ml에서 500ml 대용량이 새롭게 추가했다. 

리뉴얼 과정에서 성공적으로 사용감을 개선한 부스터는 3단 발효 추출법으로 두피에 빠르게 영양이 흡수되어 끈적임 없는 라이트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기존 제품 대비 사용 스텝이 훨씬 심플해져 샴푸 후 물기만 제거한 후에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제품 라인 별로 무겁지 않은 플로럴 파우더 향, 여성적이면서도 풍부한 열대 프루티 우디향, 중성적이면서도 클린하게 목련, 배, 쟈스민을 블렌딩한 포근햔 향 등 자올만의 매력적인 시그니처 향이 더해졌다.

관계자는 "자올 리뉴얼 전 제품 모두 공인시험기관을 통해 파라벤 6종, 페녹시에탄올,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등 총 44종 성분 무첨가를 확인했다. 특히 알러지 유발 향료 25종 무첨가로 확실하고 까다롭게 성분 확인을 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브랜드 리뉴얼 론칭과 함께 자올이 만든 프리미엄 두피·탈모 관리 1:1 비대면 코칭&자올 정기 구독 서비스 ‘먼슬리 자올(Monthly Zaol)’도 그랜드 론칭을 하며, 서비스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슬리 자올을 2주간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도록 제품 및 링커 서비스 이용권이 포함되어 있는 ‘트라이얼 박스’도 새롭게 출시해 서비스의 폭을 넓혔다"라고 덧붙였다. 

자올 닥터 오더는 공개적인 채널에서 자올 제품을 사용하며 매일 두피 변화사진과 동영상을 200일간 업로드하며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해 1기와 2기를 거쳐 현재 3기인 ‘글로벌 검증단’을 6개국과 진행 중에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먼슬리 자올은 그랜드 론칭을 기념해 현재 공식몰에서 회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다이슨 드라이기, 호텔 스파 이용권, 음료 기프티콘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브랜드 리뉴얼 론칭한 자올 닥터 오더 전 제품은 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