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클럽, 저소득 청소년을 위해 2000만원 상당 위생용품 기부
지피클럽, 저소득 청소년을 위해 2000만원 상당 위생용품 기부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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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클럽 사업기획 부문 우종하 이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여인미 서울지역본부장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JM솔루션(JMsolution)을 중심으로 다양한 소비재 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는 지피클럽은 23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서울 지역본부에서, 자사 위생용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피클럽은 위생용품 구입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 계층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00만원 상당의 유기농 생리대 기부를 결정했다.

자사 제품인 ‘제이엠솔루션 라이프 드림데이 순면커버 유기농 생리대’ 36,000여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지역 아동센터 30곳을 통해 전국 저소득 여성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내 피부가 느끼는 그날의 편안함, 드림데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하에, 여성의 아름다운 꿈을 건강하게 응원하는 ‘드림데이 순면커버 유기농 생리대’는 여성들이 매월 사용하고, 피부에 닿는 제품인 만큼 품질에 가장 많은 신경을 기울인 제품이다. 100% 친환경 순면을 사용하여 국제 인증기관으로부터 유기농 OCS 인증을 받았으며, 미세 홀 타입의 탑 시트가 빠른 흡수를 도와주어 그날의 산뜻한 편안함을 선사한다.

한편, 저소득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전달식을 통해 지피클럽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여성 청소년들에게 이번 물품 기부가 힘이 되길 바란다. 또한, 이번 기부를 계기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계획 중이다.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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