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코리아, CSV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전용 신규팟 2종 출시
하카코리아, CSV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전용 신규팟 2종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4 15: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SV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전용 신규팟 2종 출시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가 CSV(Closed System Vaporizer, 폐쇄형 시스템)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의 신규팟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하카시그니처 전용 팟은 연초의 맛과 풍미를 살려 대중적인 기호의 ‘미들 리프’와 달콤한 포도 맛에 개운함을 더한 ‘샤인 퍼플’ 2종이다.

하카시그니처의 액상팟은 화이트라벨군, 블랙라벨군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국내 CSV 전자담배 단일 제품 중 블랙라벨군 9종, 화이트라벨군 8종으로 최다 팟을 보유하고 있다.

화이트라벨군 액상 팟은 과일 맛에 시원함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청량한 레몬 맛의 ‘레비타’ ▲달콤한 복숭아 과즙의 ‘썬라이즈’ ▲부드럽고 시원한 알로에 맛인 ‘알로’ ▲여름의 잘 익은 수박 맛 ‘스윗 썸머’ 등과 함께 신규 출시된 ‘샤인 퍼플’까지 달콤한 맛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의 취향을 반영했다.

블랙라벨군은 중후한 연초 맛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신규 팟 ‘미들 리프’와 함께 ▲강한 연초 맛을 내는 ‘서든 리프’ ▲쿠바 시가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이스턴 리프’ 등으로 연초의 깊은 풍미를 내 실제 흡연과 흡사한 베이핑할 수 있어 일반 연초를 사용하던 흡연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CSV 전자담배는 국내 최초 블랙 세라믹 코일과 메탈 필름의 혁신 기술로 차세대 히팅 시스템을 적용해 저온 히팅으로 풍부한 맛을 표현하며, 6W의 낮은 전력에서도 높은 에너지 효율을 자랑한다. 특히 별도의 리필 없이 액상 카트리지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위생적이며 냄새가 적다.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하카시그니처 전용 액상 라인 출시를 위해 개발 중에 있다”며 “위생과 편리함으로 CSV 전자담배 수요가 커짐에 따라 다양한 고객층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