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곤베인, DXM ‘업비트 세이프 커스터디 서비스’와 제휴 체결
드레곤베인, DXM ‘업비트 세이프 커스터디 서비스’와 제휴 체결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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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베인이 업비트 세이프 운영사인 블록체인 기술기업 디엑스엠(DXM)와 커스터디 서비스 제휴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업비트 세이프를 운영하고 있는 DXM은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자회사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수탁 서비스를 제공한다.

업비트 세이프는 콜드월렛인 렛저 볼트(Ledger Vault) 서비스와 자체적으로 구축한 다중 계정 체계와 출금 지연, 화이트 리스크 등 다양한 안전장치를 통해 임의적인 출금을 제한하며 가상자산의 안전성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드래곤베인은 5G VR 플랫폼과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의 자체적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차이나모바일을 포함 KT, SK Telecom, 화웨이 등 다수의 파트너를 보유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의 일원으로 최근 글로벌 이동통신사 차이나모바일에 DvBOX보급이 확정된 바 있다.

드래곤베인 관계자는 “업비트 세이프는 렛저 볼트 서비스와 DXM의 자체 보안 장치가 합쳐진 우수한 커스터디 서비스로 안전한 가상자산의 보관이 가능하여 믿고 맡길 수 있었다. 이번 제휴로 드래곤베인 재단이 보유한 물량 중 일부를 업비트 세이프에 수탁했으며 자산을 더욱 안전하게 보관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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