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상품권 추첨...120명 인센티브 제공
옥천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상품권 추첨...120명 인센티브 제공
  • 김현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5 17: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 옥천군은 24일 군수실에서 '2020년 제2차 지방세 성실납세자 상품권 추첨'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추첨은 '옥천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성실납세자에게 1만원권 옥천사랑상품권 5만원을 인센티브로 제공한다.

추첨 대상자는 6월 자동차세와 7월 재산세(주택, 건축물) 및 8월 정기분 주민세 납기 내 납부한 성실납세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120명을 추첨했다.

군은 당첨된 120명에게는 상품권을 등기우편으로 개별 발송했다.

특히 인구 늘리기 시책으로 이번 8월 정기분 주민세를 납기 내에 납부한 성실납세자 중 2019년 이후 우리 군으로 전입해 온 전입자를 대상으로 30명을 추첨해 옥천사랑 상품권을 제공했다.

곽경훈 재무과장은 "오는 10월 재산세(토지, 주택) 납기 내 납부자에 대해서도 추가로 30명을 상품권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고 앞으로도 지방세의 납기 내 납부를 위해 성실납세자를 지속해서 추첨해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