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10월 9일 세종사랑 온라인 백일장 개최
세종시, 10월 9일 세종사랑 온라인 백일장 개최
  • 김현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7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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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훈민정음 창제 574돌을 맞아 오는 10월 9일 한글날 청소년이 참여하는 ‘세종사랑 온라인 백일장’을 개최한다.

이번 백일장은 청소년의 한글 사용 문화 활성화 및 문학적 정서 함양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대표 백승필)이 주관하는 ‘한글사랑 도시 세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시, 산문(에세이) 2개 분야로 진행된다. 주제는 화상회의 앱 줌(Zoom) 접속을 통해 당일 온라인으로 발표한다.

참가 신청 방법은 오는 10월 2일까지 시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전송하면 된다.

시상은 각 분야별 중등장원, 고등장원 각 1명씩 총 4명에게 세종특별자치시 시장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세종시 블로그게시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 ‘한글사랑 도시 세종’ 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사랑 백일장으로 ‘한글사랑 도시 세종’의 이미지에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훈민정음 창제 574돌을 맞이하여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 지역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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