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만촌 엘퍼스트, 10월 중 분양
힐스테이트 만촌 엘퍼스트, 10월 중 분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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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만촌 엘퍼스트’가 10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7층부터 지상 29층 총 3개 동, 420실 규모이며 전용 84㎡ 단일구성에 7타입의 평면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사업지는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이며 KTX 동대구역, 수성IC, 달구벌대로, 무열로, 동대구로 등 안팎으로 빠른 교통망이 구축돼 있다. 아울러 경동초·동도중·경신고·대구여고 등 명문 수성학군에 사교육 시설도 가깝게 인접해 있다. 이외에도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범어공원, 국립대구박물관, 수성구청 등 생활·문화 인프라도 갖추어져 있다.

관계자는 “이번 힐스테이트 만촌 엘퍼스트는 아파트 평면에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 멤버십 커뮤니티를 결합한 新 주거문화를 선보인다는 것이 특징으로 서울에서는 이미 고급아파트나 주상복합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주거공간이자 사교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최상류층의 주거트렌드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어 "힐스테이트 만촌 엘퍼스트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별도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대출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우며 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성인이면 누구나 청약을 신청해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힐스테이트는 최근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1207세대),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1150세대), 힐스테이트 황금동(782세대) 등을 비롯해 10곳 이상의 프로젝트에서 높은 청약경쟁률 속에서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2019 아파트 브랜드파워 1위(닥터아파트), 2018년, 2019년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아파트(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2010년부터 2019년까지 10년 연속 DJSI World 선정 및 총 7회 세계 1위, 2019 미국 IDEA 디자인어워드 수상 등 국내외 전문가들로부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견본주택은 수성구 범어동에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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