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시험 실시
제25회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시험 실시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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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시험장 내외부 사전방역 후 안전하게 시행
응시자가 시험장 입실 전 문진표작성과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응시자가 시험장 입실 전 문진표작성과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가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제25회 자격검정을 지난 26일(토), 서울 등 전국 7개 시험장에서 6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2020년도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검정일정을 코로나19 사태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인해 무기한 연기한 상황에서 자격취득 준비를 위해 학업에 열중해 온 수험생들을 고려하여 중대본의 시험방역관리안내 수칙에 따라 최소한의 응시생만 접수하여 자격검정을 시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선 시험장 방역관리를 위해서 외부전문업체에 의뢰하여 시험장 내외부를 철저하게 방역소독하고 문진표작성,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착용 등 개인 방역외에 응시자간 방역거리를 2m로 유지하는 한편, 순차적인 입퇴실 등 안전대책을 철저하게 이행하여 무사히 자격검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자동차진단평가사는 2010년에 자동차 분야에서는 유일하게 국토교통부로부터 국가공인자격을 받은 전문자격으로서 지난 2002년부터 공인되기 전까지 1만3천명의 민간자격자가 배출되어 있으며 국가공인 이후 6천여 명의 공인자격자가 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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