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합민원센터, 2020년 비대면서비스 바우처공급기업 선정
한국통합민원센터, 2020년 비대면서비스 바우처공급기업 선정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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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민원행정 플랫폼서비스, ‘배달의 민원’
사진제공 = 배달의민원
사진제공 = 배달의민원

한국통합민원센터(주)(대표 이영우)가 2020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 육성을 위한 사업이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이사업을 통해 전세계 민원서류의 발급, 번역, 공증촉탁대행, 영사확인 (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비대면 원스톱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수요기업은 결제대금의 400만원(자부담10%)까지 선택한 서비스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지원대상 확정일로부터 최대 8개월까지 이용 가능하다.

홍보마케팅팀 석동주 과장은 “전세계가 코로나19 사태로 인적, 물적 모두 발이 묶이면서 수많은 글로벌 민원인들은 해외 현지 민원서류 발급 및 제출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양한 분야(이민, 유학, 비지니스, 국제결혼, 출장 등)에 필요한 각종 민원서류를 비대면으로 빠르고 안전하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O2O플랫폼 기업인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배달의 민원에서는 본인이 직접 가지 않고 인터넷과 모바일(비대면)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간단하게 신청부터 해외 배송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어려운 상황 속에 있는 전세계인들에게 최대한 제공한다. 또한 컴퓨터나 프린터, 공인인증서가 없어도 신청 발급 가능하며 이메일이나 원하는 장소에서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비대면 바우처 수요기업은 국내뿐만 아니라 국내-해외, 해외-해외, 해외-국내로의 다중서비스가 모두 가능하며 전 세계 120여 개국의 민원서류를 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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