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다산 신도시 '다산트윈타워' 공급
남양주 다산 신도시 '다산트윈타워'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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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3기 신도시 중 규모가 가장 큰 남양주 왕숙 신도시 입주에 맞춰 광역교통대책을 위해 9호선을 추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9호선을 현재 종착역인 고덕동 강일지구로부터 추가로 연장해 경기 하남 미사 신도시를 거쳐 남양주 왕숙신 도시까지 잇는 5단계 사업을 확정한 것이다. 약 10만 명이 거주하는데도 아직 교통이 불편한 남양주 다산신도시에도 역이 한 개 추가된다.

다산 트윈타워는 다산신도시 지금 지구의 최대 번화가에 공급되었다.

A동과 B동으로 나눠져 있으며 총 138대 차량 주차가 가능한 규모로 백화점 수준의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다.

법원, 시청, 경찰서, 공공청사, 교육청 등을 도보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3만 2천여 세대, 약 145만 평의 대규모 택지 규모에 달하는 신도시인만큼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서울 주요 도심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며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북부간선도로, 외곽순환도로 등이 인접해 있다. 이외에도 포천-구리 고속도로, 서울-춘천 고속도로로 편리하게 동 가능하다.

다산 트윈타워 분양 관계자는 "다산 트윈타워는 지속적 인프라 개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연스럽게 황금상권을 형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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