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런드리, '워시엔조이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코리아런드리, '워시엔조이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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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가 즐거워지는 시간' 영상 공모전 총 500만 원의 상금 주인공 탄생


즐거운 빨래 문화를 선도하는 ㈜코리아런드리 워시엔조이 셀프빨래방이 지난 28일 '빨래가 즐거워지는 시간'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리아런드리 서경노 대표이사가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br>
코리아런드리 서경노 대표이사가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코리아런드리 서경노 대표이사가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방역지침(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을 철저히 준수하고, 항시 방역이 진행된 코리아런드리 판교 본사에서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워시엔조이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빨래가 즐거워지는 시간'을 영상 콘텐츠로 표현한 작품들을 접수했다.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 중 심사 과정을 거쳐 대상 1개 작품, 최우수상 1개 작품, 우수상 2개 작품 총 4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5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었다. 수상 작품들은 워시엔조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상은 'Washing Man(정홍재)'이 차지했다. 'Washing Man'은 영화처럼 제작된 작품으로, 두 남자가 빨래를 즐기는 작품이다. 워시엔조이에 따르면 본 작품은 한 편의 영화를 연상케 하며 비장한 등장과는 달리 발랄하고 개성있는 모습으로 남편들이 빨래방에서 빨래를 즐기는 반전 스토리로 호평을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여기는 워시엔조이(박하선)', 우수상에는 '빨래하는 날'(문예솔), 'Where is my clothes?(서준호)' 작품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영상 공모전과 함께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본 행사는 워시엔조이 셀프빨래방 전국 650여 개 매장에서 인증샷을 촬영하여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많은 참가자들의 관심 속에서 총 100명의 당첨자를 발표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워시엔조이 공모전 담당자는 "참석해주신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귀한 시간을 내어 빨래가 즐거워지는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기여해준 모든 참가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빨래를 즐겁게 해 주는 영상 공모전 작품들과 함께 워시엔조이에서도 다양한 콘텐츠와 기술을 개발해 '즐거운 빨래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리아런드리 워시엔조이는 지난 2012년 출범 이후 세탁 그 이상의 가치를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며 셀프빨래방의 프리미엄화를 이끌고 있는 브랜드다. 현재 중국과 태국을 포함하여 국내외 650호점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특히 비대면(언택트) 방식을 통해 빨래를 하나의 문화로, 여가 생활로 즐기며 항균세탁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6년 연속 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하는 등 소비자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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