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플러스, 신제품 ‘백년의뿌리’와 ‘백년의열매’ 출시
이우플러스, 신제품 ‘백년의뿌리’와 ‘백년의열매’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9.2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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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개인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건강식품 전문업체 이우플러스는 혈압관리와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는 신제품 ‘백년의뿌리’, ‘백년의열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이우플러스가 오랜 기간 동안 연구한 끝에 최근 선보인 제품으로써 백년의뿌리는 마늘을 함유하였고, 백년의열매는 여주를 함유하였다.

백년의 뿌리에 함유된 마늘은 100가지 이로움이 있다는 의미의 ‘일해백리’라 불리며,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마늘 내 항산화성분)은 우리몸을 활성산소라 부르는 해로운 세포 분자들이 일으키는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혈압을 낮춰주는 효능이 있어 혈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백년의 열매에 함유된 여주는 일명 ‘먹는 인슐린’이라 불릴 정도로 많은 식물성 인슐린을 함유하고 있다. 사포닌의 일종인 카란틴 성분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수치를 낮춰주는데 효능이 있다.

이우플러스 관계자는 “자연이 주는 선물의 성분을 이용하되 유해성분은 모두 제거한 만큼 보다 안전하게 혈당관리, 당뇨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적절한 제품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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