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지수 소폭 하락하며 순위 두 계단 하락... 2020년 10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6위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지수 소폭 하락하며 순위 두 계단 하락... 2020년 10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6위
  • 장현하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1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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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건나블리 컴백 예고 "엘리시앙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나파블리, 컴백 예고와 함께 최고의 1분 주인공 ‘16.5%’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총 브랜드평판지수 하락률을 보이며 순위도 하락해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6위로 내려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프로그램 50개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9월 5일부터 2020년 10월 4일까지 예능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163,726,11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16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로,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청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9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159,502,932개와 비교하면 2.65%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16위, 슈퍼맨이 돌아왔다 브랜드는 참여지수 712,018 미디어지수 953,207 소통지수 352,302 커뮤니티지수 158,065 시청지수 1,037,03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212,622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601,130과 비교하면 10.79% 하락했다.

​구 소장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브랜드는 높은 시청지수를 획득했다”며 “다만, 낮은 커뮤니티지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브랜드는 가족에서 소외되고 자녀들에게 소홀했던 아빠들이 엄마 없이 자발적으로 육아에 도전하는 것을 다루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브랜드는 부자지간의 일상을 바라보는 '슈돌 신드롬'으로 시청자들에게 가장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샘 해밍턴, 이천수, 도경완, 개리가 출연 중이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박주호가 방송 말미에 등장해 셀프 카메라로 근황을 공개했다. 박주호의 첫째 딸 나은이와 둘째 건후가 카메라를 보며 반가워했고 나은이는 둘째 동생의 이름을 언급하며 다음 회차에 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주호와 건나블리(건후와 나은이의 애칭)는 지난 1월 셋째 맞이를 위해 잠시 '슈돌'에서 휴식기를 가졌다. 이후 첫 약 10개월 만에 방송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나파블리가 컴백 예고와 함께 최고의 1분 주인공이 됐다. 지난 5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50회 ‘넌 나의 종합 선물세트’ 편은 전국 기준 13.2%(2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상승한 수치로 분당 최고 시청률은 16.5%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 최고의 1분 주인공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한 건나파블리 가족이었다. 지난 1월 셋째 진우 출산을 위해 잠시 휴식을 취했던 건나파블리 가족이 컴백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랜만에 랜선 이모-삼촌들을 만나게 된 건나블리는 변함없는 귀여움과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나은이만의 꿀이 뚝뚝 떨어지는 목소리와 숫자를 한국어와 영어로 세는 건후의 성장이 특히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10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부터 10위까지 순위는 사랑의 콜센타, 놀면 뭐하니, 아는 형님, 나 혼자 산다, 뽕숭아학당, 보이스트롯, 복면가왕, 아내의 맛, 미운 우리 새끼, 전지적 참견 시점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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