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알고(DRGO), 블루투스 헤드셋 및 TWS 이어폰 국내 정식 론칭
디알고(DRGO), 블루투스 헤드셋 및 TWS 이어폰 국내 정식 론칭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1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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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한정 포토 상품평 작성시 1+1 이벤트 진행

㈜다름인터내셔널(이하 다름)이 가성비가 뛰어난 블루투스 헤드셋 DRGO-BH031과 TWS 이어폰 DRGO-ZERO를 국내 정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디알고(DRGO)는 크리에이티브한 IT 제품을 고객에게 최상의 가성비와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탄생한 브랜드다.

이번에 론칭한 고감도 블루투스 헤드셋 BH031은 블루투스 5.0 기술을 탑재해 안정적인 무선 연결을 지원하며, 수려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핸드폰 통화 기능, AUX 연결 지원, TF 카드 연결 등 기본 기능에 충실하며 자체적으로 FM 라디오 기능을 탑재한 올인원 솔루션 헤드셋으로, 음악 감상, 화상회의, 온라인 수업에 적합하다.

또한 헤드폰 내부의 안정적인 소리 전달 기술로 40mm 드라이버 유닛을 통한 깊은 베이스 음질과 고음질의 컨트롤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장시간 사용하는 소비자를 만족시키고자 약 2시간 충전으로 10시간 사용가능 및 600시간 대기 시간을 자랑한다. 190g의 가벼운 무게는 안락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폴더블 기능을 통해 수납 또한 편리하다.

인체 공학적 설계로 장시간 착용 시 불편함을 최소화하게 디자인 한 TWS ZERO 이어폰은 안정적인 연결을 위한 블루투스 5.0 탑재와, 간편한 터치 기능을 통해 편의성을 제공한다. 완충 시 7시간 연속 사용을 할 수 있으며, 충전독을 사용한 3회 충전이 가능하여 거의 하루 종일 끊김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이어폰의 무게는 착용 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5g이며, IPX 4 등급의 생활 방수 기능 역시 탑재했다.색상은 블랙, 민트, 핑크 컬러 3가지 종류로, 고객의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다름인터내셔널의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DRGO 블루투스 헤드셋 BH031과 TWS 이어폰 ZERO는 음악 감상, 온라인 수업, 게임 등 편안한 사용감을 전달해주며, 패션 감각까지 갖추고 있다. 자사 제품의 자신감을 가지고 보증기간 1년을 보장한다"며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00명 한정으로 포토 상품평 작성 시 1+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고객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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