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록 전문기업 솔리티(SOLITY), KT 기가지니로 통하는 스마트도어록 4종 선봬
도어록 전문기업 솔리티(SOLITY), KT 기가지니로 통하는 스마트도어록 4종 선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1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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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도어록 4종, 간단한 음성 명령으로 작동 및 제어 가능해

국내 도어록 전문기업 솔리티(SOLITY)가 KT AI 스피커 기가지니로 음성명령 및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도어록을 10월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KT 기가지니 솔리티 스마트도어락은 푸시풀 도어록 3종 (▲P2000-BH ▲WSP-2500B ▲SP-2100)과 보조키 도어록 ▲NEO로 총 4개 모델이다.

기가지니 서비스 사용자라면 KT 인공지능 스피커 ‘기가지니’와 연동해 음성으로 도어록을 연동하고 제어할 수 있다. 주요 음성 인식 명령어로 ‘▲솔리티 도어락 등록해줘 ▲도어락 이중잠금 설정해줘 ▲도어락 이중잠금 해제해줘 ▲도어락 상태 알려줘’ 등이 있다.

도어락 연동 및 제어 이외에도 기가지니 AI 스피커를 통해 문열림 안내(지문, 카드, 비밀번호, 스마트폰 등), 침입/파손 및 화재 경보, 잘못된 비밀번호 입력 등 도어록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음성으로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솔리티 도어록의 경우 프라이버시 및 보안 기능이 향상된 블루투스 5.0 기술을 채택하였으며 핸드셰이킹(handshaking)을 이용한 암호화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한층 더 뛰어난 보안을 자랑한다.

주식회사 솔리티(대표 변창호, 이하 솔리티)는 “AI,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도어락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해당 제품 및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히며 “2021년에도 다양한 라인업의 스마트도어록을 출시해 IoT도어록 사용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가지니 홈페이지 및 솔리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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