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종의 목리연 성공코칭 - 목표가 있는 사람은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이상종의 목리연 성공코칭 - 목표가 있는 사람은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15 1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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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사는가? 이것은 저자가 한창 젊을 때 고민하고 스스로에게 하던 질문이다. 오랫동안 생각하고 나온 결론은 답이 없다는 것이다. 왜 사는가 하는 생각 자체가 무모하다. 삶의 시작은 자신이 선택한 것이 아니다. 동물, 식물 등 모든 생명체도 사는 데에 이유가 없다.

우주, 지구, 자연은 원래부터 존재하는 것이기에 왜 존재하는가에 대한 답은 세상에 없다. 우리 인간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왜 사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가 맞는 질문이라는 것을 나중에야 깨달았다.


꿈이란 무엇인가?


꿈은 인간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능력이다. 그 꿈은 다른 말로 소원, 소망, 목표, 욕망이라고도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름대로 확실한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루려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꿈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왜 인간은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려 하는 것인가? 우주의 신은 인간에게 다양한 종류의 잠재적인 능력을 주고 자신이 좋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회를 주었기 때문이다. 앞서도 말했듯이 우주의 조물주는 인간뿐만 아니라 동식물을 탄생시키고 본능적으로 삶을 영위하도록 만들었다.

당신의 꿈은 어떤 꿈인가?

큰 꿈도 있고, 작은 꿈도 있고, 이루어질 꿈도 있고, 이루어지지 않을 꿈도 있다. 그 모든 것을 결정짓는 것은 바로 간절함에 있다. 꿈은 살아 있는 현실처럼 꿈틀거려야 한다. 눈을 감고 있어도 언제나 생각나는 것이어야 한다. 또 마음으로만 꾸는 꿈, 입으로만 꾸는 꿈이 아닌 간절하게 꾸는 꿈이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몸으로 실천하며 꾸는 꿈만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진정한 꿈은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믿음과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열망에 있다. 세상에서 가장 나쁜 것은 힘들게 사는 것이 아니라 희망 없이 사는 것이다. 꿈은 다른 동물에게는 없는 인간만의 특권이다. 그리고 꿈을 가진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다. 자신만의 꿈을 찾고 그 방향으로 달려가는 사람이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특별한 자기만의 취향을 갖고, 남과 다르게 살려고 한다. 인간은 다른 동물과 달리 스스로 삶의 형태를 바꿀 수 있다. 주어진 환경을 변화시키고 자신도 변화시킬 수 있다. 어떻게 사는가는 어떠한 꿈을 가지느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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