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평판지수 하락에도 순위 유지 성공... 2020년 10월 치킨 전문점 브랜드평판 2위
교촌치킨, 평판지수 하락에도 순위 유지 성공... 2020년 10월 치킨 전문점 브랜드평판 2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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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10월 요기요 주문 2000원 할인

교촌치킨이 독보적인 참여지수를 획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소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9월 7일부터 2020년 10월 7일까지의 치킨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6,385,77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교촌치킨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치킨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20년 9월 브랜드 빅데이터 18,471,174개와 비교해보면 11.29%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2위, 교촌치킨 브랜드는 참여지수 1,169,190 소통지수 638,161 커뮤니티지수 458,23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65,582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433,437과 비교하면 6.90% 하락했다.

구 소장은 “교촌치킨 브랜드는 전체 1위의 참여지수와 전체 3위의 커뮤니티지수를 획득하며 10월 치킨 전문점 브랜드평판에서 2위를 고수했다”고 설명했다.

교촌치킨이 18년 연속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대국민 투표와 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교촌치킨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치킨 부문 뿐만 아니라 10년 이상 선정된 브랜드에 수여하는 특별 시상하는 마스터피스 부문도 수상했다.

교촌이 요기요를 통해 10월 한달 간 주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교촌은 요기요를 통해 교촌시그니처세트 또는 순살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한달 간 2000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치킨 전문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BBQ가 지난 9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치킨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그 뒤를 지난 달과 동일하게 교촌치킨과 맘스터치가 쫓고 있다”며 “지난 9월 6위였던 굽네치킨이 두 계단 순위 상승해 4위를 지난 9월 5위였던 BHC는 한 계단 순위 하락하며 5위를 기록했다”고 평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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