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전녹용, 편강도원 매장에 임영웅 핸드프린팅 전시
구전녹용, 편강도원 매장에 임영웅 핸드프린팅 전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16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수 임영웅이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구전녹용은 오프라인 매장 편강도원 명동점에 임영웅 핸드프린팅을 전시했다.

임영웅은 지난 달 4일 편강도원 명동점 행사에 참여해 손도장을 남겼다.

구전녹용 관계자는 “코로나 시대로 인해 콘서트와 팬 싸인회 등 임영웅씨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 상황”이라며 “팬들의 요청으로 임영웅씨의 핸드프린팅 행사를 기획했고 간접적으로나마 언제든 임영웅씨의 흔적을 느낄 수 있도록 매장 안에 설치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어 “이번 달 29일 오전 11시에 유튜브 라이브 쇼핑이 예정 돼 있다. 많은 분에게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영웅은 “코로나19로 인해 콘서트가 취소되는 등 팬들과 만나지 못해 너무 아쉽다. 빨리 만나는 그날을 소망하며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20년 관세청 ‘나라별 녹용 수입 가격’ 자료에서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 대비 kg당 약 110% 정도 높은 것으로 확인된 것처럼 러시아산 녹용이 원용(元茸)으로 인정받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