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코르, 여성청결제 구매시 '미니 공병기' 무료증정 이벤트 진행
반코르, 여성청결제 구매시 '미니 공병기' 무료증정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1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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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접어들며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지고 있다. 환절기에 접어들면 거칠어진 얼굴과 몸 피부도 문제지만 여성들의 경우 Y존에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전체적인 몸의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 시기인 만큼 신체 리듬이 깨지면서 질염 등 여성 질환에 걸릴 확률도 높기 때문이다.

Y존은 여성의 피부 중에서도 예민한 부분으로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청결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분비물 증가, 가려움증, 냄새, 트러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에 많은 여성들이 환절기에 소홀했던 Y존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 여성청결제를 사용하곤 한다.

여성청결제는 의약품이 아닌 화장품으로 분류되나 만 4세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피부에 사용하기 부담이 없고 외음부를 쾌적하고 청결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반코르가 페미닌클렌저 구입시 30ml 용량 미니 공병기를 무료로 증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코르 관계자는 “여성청결제는 집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밖에서도 사용하기 편해야 한다. 오랜 기간 집을 비우거나 여행시 사이즈가 큰 본품을 소지하는 불편을 보완하여 여행이나 출장을 다니는 여성들도 간편하고 안전하게 시크릿존을 관리할 수 있도록 미니 공병기를 무료로 지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반코르 페미닌클렌저는 자극적이지 않은 계면활성제 성분으로 알려진 팜커넬, 코코글루코사이드, 데실글루코사이드 성분을 포함한 여성청결제 제품이다. 촉촉하고 순한 느낌을 선사하는 거품형 세정제로 화학향료나 착색료가 들어가지 않아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하다"라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반코르 페미닌클렌저에 함유된 마트리카리아추출물은 피부 보호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으며 옥촉서예추출물, 알로에베라잎폴리사카라이드, 쇠비름추출물까지 함께 들어 있어 거칠어진 피부의 보습 케어에도 도움을 준다"라고 소개했다.

반코르 여성청결제는 반코르 공식 사이트와 스마트 스토어, 오픈마켓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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