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액상 마르키사, 이라이코리아X유튜버 테일러909 신제품 2종 라인업 출시
전자담배액상 마르키사, 이라이코리아X유튜버 테일러909 신제품 2종 라인업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1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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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이라이코리아와 전자담배 유튜버 테일러909(이하 테일러)가 합작한 신규 액상이 오는 16일 출시한다.

이라이코리아와 테일러는 지난 7월에 ‘웨이브 마르키사 오리지널’ 액상을 출시했다. 마르키사 오리지널은 100가지 향이 난다 하여 국내에서 ‘백향과’라고 불리는 열대과일을 모티브로 제작된 액상이며 다른 액상과는 차별화된 신선한 맛이 특징인 액상이다.

16.5만명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명 유튜버 테일러909가 액상 제작 과정에 모두 참여하여 제작한 마르키사 액상은 일명 ‘테일러 액상’이라 불리고 있다.

전자담배 액상 브랜드 웨이브에서 ‘마르키사 애플’과 ‘마르키사 멜론’을 출시했다. 지난 7월 출시된 마르키사 오리지널에 이어 두 번째 라인업이다.

‘마르키사 애플’ 액상은 기존 마르키사 오리지널 액상의 제품의 신선한 향과 쿨링감은 유지하고 레드애플의 싱그러움과 산뜻한 향의 특징을 잘 나타냈으며, ‘마르키사 멜론’ 액상은 허니듀 멜론의 풍부한 과즙을 먹는 듯 달콤한 향이 백향과의 새콤달콤한 향과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마르키사 액상은 소비자의 다양한 기기에 맞춰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30ml, 60ml로 출시한다.

유튜버 테일러는 “신제품 마르키사 애플과 멜론 액상은 마르키사 오리지널 제품과 같이 준비했던 액상이다. 새콤달콤한 마르키사와 사과, 멜론이 조화되어 더욱 깊어지고 진한 풍미를 내기 위해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제작한 액상이다. 맛은 물론 안정성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며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만든 액상이다.”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이라이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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