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2020년 예비창업패키지 'Seoul Tech Startup Demoday' 개최
서울지역 2020년 예비창업패키지 'Seoul Tech Startup Demoday' 개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1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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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AC/VC) 등을 대상으로 10개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모델 소개

서울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건국대학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숭실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가 주관하는 'Seoul Tech Startup Demoday'가 오는 22일(목) 오후 2시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개최된다.

서울지역의 예비창업패키지 기업 중, 우수기업을 선발하여 사전 BM교육과 IR컨설팅을 진행하고, 최종 10팀을 선발하여 온라인 데모데이를 통해 시상 및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우수 창업팀에게 총 8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건국대학교 관계자는 "Seoul Tech Startup Demoday를 통해 시상 및 투자유치 기회뿐만 아니라, 아이템의 시장성과 비즈니스 모델을 점검하고, 시장 개척을 위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프로그램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본 프로그램의 신청 및 참여방법은 웹포스터 내 온라인 큐알(QR)코드 또는 신청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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