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종의 목리연 성공코칭 -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이상종의 목리연 성공코칭 -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18 09: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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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소원, 소망, 목표는 엄밀하게 말하면 각각 의미가 다르지만 꿈으로 통일하여 구분 없이 쓰고자 한다. 꿈을 찾기 전에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가. 평온한 마음(감정)이 되어야 한다.

나. 자아의식을 되돌아보고 진정한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 인생관, 가치관 등을 살펴야 한다.

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를 경우에는 시간을 갖고 매일 잠자기 전에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놓고 잠을 잔다. 그러면 반드시 그 답을 얻게 될 것이다.

이상종  유니크마케팅랩, 목리연연구소 소장

첫째, 마음을 침잠시켜야 한다. 그 무엇보다도 마음을 가라앉히고 편안한 감정을 가져야 한다. 지금 자신의 상황이 어떠하건 간에 이때만큼은 아무 걱정도 없는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만들어야 한다.

만약 이런 상황을 만들기가 어려우면 꿈 찾기를 다음으로 미뤄야 한다. 왜냐하면 꿈의 진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꿈은 인생의 최종목표이기에 더욱 신중하게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들어보아야 한다.

둘째, 세상에서 제일 편안한 자세를 취하여야 한다. 물론 혼자만 있을 공간에 조용한 주변 환경이면 좋다. 자신이 잠시 조용한 산속의 절 방에 대자로 누워 있다고 가정하자. 혹은 따스한 햇볕이 있는 조용한 잔디밭에 누워 있다고 생각해 보자.

눈을 살며시 감고 아무 생각을 하지 말고 그저 무념무상인 상태를 유지하라. 그리고 온몸의 힘을 빼고 심호흡을 세 번 정도 하라. 그러면 몸과 마음이 평온해질 것이다. 그래도 안 된다면 될 때까지 기다려라.


진정한 꿈은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과의 진솔한 대화에서 찾아야 한다.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지금 내게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내 인생에서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후회 없는 삶을 살 것인가?’

자신의 과거, 현재를 되돌아본다. 그리고 자신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 천천히 생각해 본다.

이 세상에서 그 누구도 당신이 바라는 꿈을 막을 수는 없다. 꿈의 개수도 제한이 없고 불가능이라는 것도 없다. 보다 크고 넓게 생각하자. 당신은 대단히 멋진 사람이다. 대담하게 생각하고 도전하자.

더 이상 둥지에 머물러 있지 말자. 바로 앞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행복을 잡자. 

자 이제 어느 정도 꿈의 윤곽이 나왔으면 그 꿈들을 종이에 적어 본다. 순서에 상관없이 마음껏 적어 본다.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다.

종이에 적힌 꿈 중에는 반드시 당신 자신만의 재능이 있을 것이다.

이상종 
유니크마케팅랩, 목리연연구소 소장


서울에서 출생하여 한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사회학을 전공하였다. 대학 졸업 후 중견기업의 구매담당자로 일하다 미디어 관련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여하여 그 당시 최초로 전국 300여 개 체인망을 구축하여 프랜차이즈 사업을 널리 알리는 데 성공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소자본 창업 및 체인사업 관련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다수 유명브랜드를 창출하였다.

이후 프랜차이즈경영연구원 원장을 역임하면서 체인사업경영, 중소기업 경영전략, 마케팅 전략, 소상공인 사업관리에 대한 자문과 함께 대기업 및 중소기업, 주요 대학교, 지자체 및 공기업 등에서 강의 활동을 하였다.

현재는 유니크마케팅랩의 대표와 평생교육사, 뇌교육사로서 삶과 꿈, 성공, 인성 및 사회교육심리에 대한 연구와 함께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간 다양한 분야(사회, 교육, 심리, 자기계발, 뇌, 문학, 예술, 과학, 종교 등)의 수천 권의 책을 섭렵하면서 터득한 것과 다양한 사람들과의 경험을 바탕으로 《목·리·연》이란 책을 쓰고 제2의 인생을 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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