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건강면세점, 혈관건강에 도움주는 '식물성 오메가' 소개
TV조선 건강면세점, 혈관건강에 도움주는 '식물성 오메가' 소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1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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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건강면세점에서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메가가 소개됐다.

지난 18일 건강면세점에서는 홍록기 부부가 출연해 혈관 건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렸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혈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오메가3를 꾸준히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되며 몸뿐만 아니라 눈 또한 혈관 관리가 중요하다.

이날 방송에서 홍록기는 2008년 급성 간염으로 목숨을 잃을 뻔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용만은 홍록기의 간암 유전적 위험도 검사를 통해 홍록기의 건강을 살펴본 결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관상동맥질환의 유전적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내인 김아린 또한 고혈압에 있어서 유전적 위험도가 높으며 혈관성 치매 관리가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이어서 공개된 홍록기 부부의 일상에서 김아린은 평소 입이 짧고 편식이 심한 남편이 걱정돼 여러 보약과 영양제를 먹이는 모습이 등장했는데 그 중 가족들이 다함께 모여 혈관 건강을 챙기기 위해 특히 식물성 오메가3를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홍록기 부부의 비법으로 등장한 식물성 오메가3는 미세조류(스키조키트리움)에서 채취한 오메가 성분으로 스키조키트리움은 미세조류 중에서도 오메가-3 함량이 많다고 알려져 있다. FDA와 국내 식약처에서 식품으로 허가를 받았고 풍부한 DHA 때문에 미국 NASA에서도 미래 식량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특히 식물성 오메가 3는 생태계 먹이 사슬 중 가장 낮은 곳에 있는 미세조류에서 추출하여 어류에서 추출한 동물성 오메가3보다 중금속, 환경오염의 위험에서 안전하다. 뿐만 아니라 특유의 어취 때문에 오메가3를 못 먹는 사람이나 임산부, 채식주의자들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DHA와 EPA가 풍부하고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오메가3의 DHA 성분이 사이토카인의 분비를 감소시켜 혈관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결과도 있다. 실제로 피실험자를 다양한 그룹으로 나눠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DHA를 먹게 한 결과 중성지방 수치가 15~20% 정도 낮아졌다는 유의미한 결과가 나타났다.

최근, 중금속 걱정이 없는 식물성 오메가3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  제품들은 EPA와 DHA를 식약처 권장량(500mg) 함유하고 산화 방지를 위해 PTP 개별 포장 처리하여 위생과 안전성을 높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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