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메가쇼, '세텍메가쇼 2020 시즌 2' 개최
SBA-메가쇼, '세텍메가쇼 2020 시즌 2' 개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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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카테고리로 세분화되어 운영…오는 10월 22일(목)부터 10월 25일(일)까지


서울시 전시산업 활성화와 중소기업의 유통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장영승)은 메가쇼와 공동 주최하여 '세텍메가쇼 2020 시즌 2'를 오는 10월 22일(목)부터 10월 2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온 대한민국 대표 소비재 전시회 세텍메가쇼는 생활∙주방, 식품, 미용∙건강, 가구∙인테리어 등 소비재 분야의 중소기업 303여 개 사가 참여하며 320 부스 규모로 운영되어 총 3개 전시관에서 참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세텍메가쇼는 코로나19와 관련하여 모든 참관객이 안전하게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도록 SETEC은 정부의 지침에 따라 제한 입장(4㎡당 1명)을 운영하고 방역대책을 강구하였다.

마스크와 비닐장갑 착용 의무화, 전시품 수시 소독, 시식 공간 한정 운영 등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지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된다. 또한 참관객 한 방향 동선 설정 및 부스 통로 확장을 통하여 대인접촉을 최소화하고 전시장 내부에서의 밀집도를 낮추는 등 '안전한 전시회'를 개최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세텍메가쇼는 '남편보다 좋다, 세텍메가쇼'라는 슬로건 아래 리빙&키친쇼'부터 '라이프스타일쇼', '뷰티&헬스쇼', '패션&푸드쇼', '푸드-팔도밥상 FAIR'까지 총 5개의 카테고리로 나뉘어 진행된다.

사전등록 시 현장에서 별도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입장할 수 있으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피로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가성비 있는 아이디어 상품과 신선한 식품을 선보여 많은 소비자들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세텍메가쇼 2020 시즌 2'는 코로나19로 힘든 중소기업이 소비자를 직접 만나 물건을 판매하고 홍보하는 과정을 통해 마땅한 홍보수단을 찾지 못하는 중소기업의 유통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다.

비슷한 품목의 업체와 자연스럽게 만나고 현재 시장 동향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전반적인 시장 트렌드를 파악하는 네트워킹이 진행되며, 참가 기업에게는 11월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메가쇼 비즈니스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는 기회가 제공된다.

서울산업진흥원(SBA) 이진수 공간지원본부장은 "'세텍메가쇼 2020 시즌 2'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전시장을 찾는 모든 참관객이 안전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세텍메가쇼 2020 시즌 2'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메가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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