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코노미 얼라이언스 형태로 리브랜딩... 반려동물 시장 혁신 목표
펫코노미 얼라이언스 형태로 리브랜딩... 반려동물 시장 혁신 목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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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코노미는 기존 프로젝트를 얼라이언스 형태로 재편하기 위해 리브랜딩을 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얼라이언스 형태로 출발하는 프로젝트는 성격상 전반적인 벨류레이션의 증대가 커지게 되는 구조다.

재단관계자는 “현재 스마트컨트랙트의 재편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다양한 프로젝트에 걸맞은 새로운 토큰 발행이 필수불가결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PcoCoin 및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고질적으로 안고 있는 수익성 및 사업방향 개선을 위해서 얼라이언스 형태로 재편하여 사업확장 및 수익성 증대를 진행하는 것과 동시에 기존 투자자와 프로젝트의 더 나은 발전을 목표로 두고 있다. 이렇게 재개편되는 것이 바로 펫코(PetCo)이다.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펫코노미는 사업 확장과 변경, 스핀오프가 가능한 모델로 발전했다.

과거 펫코노미는 전 세계적으로 반려동물 보유 가구 수가 증가하는 것에 따라 펫테크 산업의 성장이 가속화되어가는 현 상황에서 국내 펫테크 산업의 선진국형 인프라를 갖추는데 노력하는 프로젝트였다. 이번에 새롭게 거듭난 PetCo는 반려 동물 시장의 확대와 이익을 공유하는 것으로 더 큰 크립토이코노미로 거듭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탈중앙화 반려동물 ID 및 건강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등의 보상 시스템을 만들었다”며 “이번 리브랜딩은 반려동물 시장에서 더욱 큰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조치다”고 말했다.

이어 “수익성과 사업확장을 위한 리브랜딩에 들어가 있다”며 “향후 반려동물 시장을 혁신하는데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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