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지아이컴퍼니, 차별화된 MES·SCM 개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지아이컴퍼니, 차별화된 MES·SCM 개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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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 (주)지아이컴퍼니(대표 최아인)가 차별화된 MES, SCM 서비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스마트팩토리란 설계, 개발, 제조, 유통 등 모든 생산과정에 ICT를 적용해 생산성, 품질, 고객만족도까지 향상시키는 지능형 공장이다.

2019년에 설립된 스타트업 지아이컴퍼니는 풍부한 개발 경력을 갖춘 임직원들로 구성됐고, 뛰어난 기술력과 전문적인 컨설팅,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 제품 및 도입 기업에 맞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역량을 갖췄다.

(주)지아이컴퍼니 최아인 대표
(주)지아이컴퍼니 최아인 대표

다양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가운데 생산 현장 관리 시스템 ‘MES’, 총공급망관리 시스템 ‘SCM’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MES는 원자재 입고부터 출고까지 모든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가능하다. 특히 온도에 예민한 화장품, 식품 공장의 특성에 맞춰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개발됐다. 프로그램에서 현장의 공정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현장과 사무실 간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히 진행되고,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각 공장의 생산라인과 보유설비, 현장 인력과 상황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고도화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매입, 매출, 재고, 지출, 장비, 거래처 등 공급망 관리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갖춘 SCM의 영업 관리 기능까지 추가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SCM 역시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현황을 파악할 수 있으며 현재 화장품, 식품 공장 등에서 지아이컴퍼니의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최아인 대표는 “고객사의 니즈를 잘 파악해 업체별 보유설비, 현장 상황에 최적화된 컨설팅과 맞춤형 솔루션으로 차별화된 공장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10년 후에도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지아이컴퍼니는 국내 중소기업 제조강국 실현을 위해 활발한 연구개발과 최신의 시스템 유지로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며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고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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