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다겸, 최적의 맞춤형 데이터 컨설팅 제공
AI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다겸, 최적의 맞춤형 데이터 컨설팅 제공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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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다겸(대표 서대호)이 데이터를 통한 최적의 컨설팅을 제공해 눈길을 끈다.

젊고 유능한 데이터 전문가들로 구성된 다겸은 추천 알고리즘 개발과 데이터 가공 및 로그 분석, 텍스트와 이미지 분석을 통해 고객의 니즈와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다겸이 개발한 추천 알고리즘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별 맞춤 추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산업 구조에 많은 변화가 일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모든 비즈니스 영역에서 데이터가 기반이 되고 있기 때문에 유의미한 데이터를 어떻게 확보하고 사업 모델에 적용시키느냐가 중요하다.
 

다겸 서대호 대표

다겸은 쇼핑몰 마케팅 솔루션 ‘레코히어’를 개발해 10여 개의 쇼핑몰에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상품을 AI가 실시간으로 추천해주는 형태의 솔루션으로 고객들에게 쇼핑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아이템을 빠르게 찾아준다. 이를 통해 쇼핑몰에서는 매출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데이터 가공 및 로그 분석, 텍스트 분석, 이미지 분석 각 단계에서 다겸만의 분석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유용한 결과를 제공한다.

쇼핑몰 데이터 솔루션 고도화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서대호 대표는 “전 직원이 데이터 분석 전문가로 개발자 위주의 효율적인 조직과 빠른 업무 처리, 합리적인 가격,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업체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데이터는 지금 이 시각에도 실시간으로 쌓이지만 문제는 이 유의미한 데이터를 짚을 수 있는 분석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남다른 안목과 추진력을 자랑하는 서 대표의 성공 비결에는 독서가 있었다.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가치관을 정립해온 서 대표는 ‘잡아라! 텍스트 마이닝 with 파이썬’, ‘20대여, 퇴사하라’, ‘1년 안에 AI 빅데이터 전문가 되는 법’을 출간했다. 최근에는 ‘2030 남들과 다르게 살아라’는 저서를 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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