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면역력 관리 돕는 홍삼, 엄선한 원료로 빚어내"
KGC인삼공사 "면역력 관리 돕는 홍삼, 엄선한 원료로 빚어내"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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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레저 관련 상품과 건강식품, 건강 정보 및 상담, 교육서비스업과 관련된 상표 출원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셀프메디케이션, 웰니스 등의 트렌드가 사회적으로 화제를 모으며 이러한 의식이 소비자들의 소비형태에도 반영되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가장 주목할 점은 운동에 대한 관점이다. 예전에는 몸매를 관리하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면 체력을 기르기 위해 습관처럼 운동을 하는 이들이 많아진 것이다. 운동은 짬을 내어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해야 한다는 인식이 보편화됨에 따라 집에서 운동을 하는 홈 트레이닝의 인기도 급부상하고 있다.

면역력 관리를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이들도 늘어났다. 홍삼의 5대 기능성은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항산화, 기억력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등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홍삼이 대표적이다.

많은 이들이 건강기능식품인 홍삼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확인하는 부분이 바로 원료인데 홍삼의 기능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믿을 만한 원료로 만들어진 제품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홍삼은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은 건강기능식품이기에 원료에 대한 민감도는 높다고 할 수 있다.

KGC인삼공사의 대표 홍삼 브랜드 ‘정관장’의 경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엄선한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토양의 선정부터 수확까지의 모든 과정을 정관장이 직접 관리하는 100% 계약재배의 방식을 도입하고 있으며 수확한 원료에 대해서는 290여 가지의 안전성 검사를 거치고 있다.

이러한 정관장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제품으로는 ‘홍삼정’이 있는데 주원료인 국내산 6년근 홍삼 100%를 그대로 농축해 단지 형태의 유리병에 담아낸 홍삼진액이다. 홍삼 고유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데다가 유효 성분을 균형있게 함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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