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22일~25일 ‘전라남도민의 날’ 개최
전라남도, 22일~25일 ‘전라남도민의 날’ 개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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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도지사 김영록)는 전라남도 도민의 날을 맞아 ‘전남, 희망으로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22일부터 25일까지 기념식 및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도민의 화합을 다지며, 희망찬 미래로 나아가고자 마련됐다.

이번 전라남도민의 날 행사는 전남도청에서 펼쳐지는 점등식 및 미디어 파사드 상영 행사를 시작으로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도민이 함께하는 참여 한마당, 전라남도민의 날 기념식까지 성대하게 열릴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에 준수하여 개최될 예정이며, 온라인을 통해 기념식 및 각종 행사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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