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플랫폼 ‘Enjoy X Travel(EXT 코인)’, 포블게이트(Foblgate) 상장
여행 플랫폼 ‘Enjoy X Travel(EXT 코인)’, 포블게이트(Foblgate) 상장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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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휴식, 힐링되는 여행과 정보를 블록체인 기술과 함께 결함 시킨 플랫폼 ‘Enjoy X Travel(EXT)’가 오는 2020년 10월 중 포블게이트에 상장될 예정이다.

EXT 플랫폼의 목표는 보다 저렴한 가격과 질 좋은 여행상품을 제공하는 것과 플랫폼의 이용자는 이용에 대한 대가를 지불 받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였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고객에게 소통의 매개체를 제공하고 여행상품 공급자들에게 신속하고 신뢰성 있는 결제 및 교환의 수단을 제공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선호하는 여행은 수년간 급격히 성장하였으며 이로 인해 여행상품을 제공하는 업체들은 출혈경쟁을 할 수 밖에 없었고 그 피해는 그대로 여행 소비자들에게 돌아가 여행의 만족도가 급격히 하락하게 되었다. 이에 EXT 플랫폼에서는 여행상품의 공급자들로 하여금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마케팅/홍보 비용을 블록체인화 하고 이를 여행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서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으며 이 흐름의 핵심은 블로게인이며 여행 공급자와 여행 소비자 간의 매개체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블록체인화 되어 있는 토큰은 국내 및 해외 거래소에서 언제든 교환할 수 있는 가치를 가지게 할 것이라는 게 업체 측 관게자의 말이다.

EXT 토큰은 이더리움의 Smart Contract를 활용한 ERC-20에 Base를 둔 ERC-777 토큰이다. ERC-20은 초기 제안 때부터 Smart Contract Token의 표준이었다. 그러나 Token 전송시에 Token이 사라지는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 이 문제점을 보완하고 수신자의 주소를 확인하는 작업을 추가하도록 한 것이 ERC-777제안이며 플랫폼에 사용되는 EXT 토큰은 바로 이 ERC-777제안을 기준으로 설계되고 구성되었다. 이렇듯 EXT 플랫폼은 시스템의 신뢰와 정보의 정확성에 최대한의 중점을 두고 개발을 하였으며 플랫폼 이용자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T 플랫폼은 2021년에는 동남아 시장을 기점으로 회사의 거점을 확보하고 여행상품을 개발 및 구축된 플랫폼을 바탕으로 전체 플랫폼의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T는 “포블게이트 거래소에 상장을 통해 가상자산 산업에서 EXT 토큰의 입지를 굳히고, 글로벌 진출의 초석을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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