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쿠조, ‘겉바속촉’ 샌드위치메이커 출시
독일 쿠조, ‘겉바속촉’ 샌드위치메이커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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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조가 가열판에 불소수지를 코팅해 식재료가 눌러 붙지 않고 조리되어 겉은 바삭하고 속 재료는 향과 수분을 함유하여 식재료 본연의 맛을 내는 샌드위치메이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출시된 샌드위치메이커는 2㎜의 가열판이 조리 때 160도에서 170도의 온도를 유지해주기 때문에 약 3분이면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다.

두께 조절이 가능한 3단계 조정 장치로 가열판 안에 식재료를 넣어 주면 간편하게 조리되어 원하는 두께의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다.

한편 자동온도유지 장치를 적용해 적정 온도를 유지시켜주고 식재료가 눌러 붙는 않는 코팅 처리로 세척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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