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메디케어, 반려동물 위장보호제 '개멕타' 출시
홍익메디케어, 반려동물 위장보호제 '개멕타'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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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묽은 변 개선에 도움을 주는 필수상비제품

홍익메디케어는 반려동물의 위와 장벽을 보호하는 필수상비제품 ‘개멕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반려동물은 생활패턴이 변하거나 스트레스, 혹은 갑작스러운 사료 교체, 과식 등으로 묽은 변이나 설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상황을 대비해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이라면 위 손상, 위장관 점막 보호제를 필수적으로 상비하는 것이 좋다.

개멕타는 묽은변 개선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장내 유해성분을 흡착시키며, 기운이 없는 반려동물에게 전해질 및 포도당을 공급해주는 역할을 한다.

주 원료인 ‘스멕타이트’는 화산암과 화산쇄설암에서 산출되는 천연메디컬 광물로 유럽식약청 산하 FEEDAP(동물사료 첨가물에 관한 패널)에서 동물과 환경에 위해가 없으며 유전 독성 또한 없음을 인정받았다.

또한 해당 원료는 손상된 장 점막에도 도포되어 보호막을 만들어주며, 설사로 인해 소실될 수 있는 미네랄을 잡아 두어 체내 수분과 전해질 고갈을 막아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익메디케어 관계자는 “반려동물의 위장관 점막을 보호하는 이 제품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보호자들의 필수품”이라며 “펌핑 한번으로 딸기시럽 맛 액제가 분사되어 간편하게 먹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개멕타는 가까운 동물약국에서 약사와 상담 후 구입할 수 있으며, 가까운 동물약국은 대한동물약국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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