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거래소 ‘제우스스왑(ZeusSwap)’, 출범 후 유동성 마이닝 통해 성장세
탈중앙화 거래소 ‘제우스스왑(ZeusSwap)’, 출범 후 유동성 마이닝 통해 성장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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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탈중앙화 거래소 제우스스왑(ZeusSwap)이 출시 10여일 만에 1,000만 달러의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우스스왑은 글로벌 탈중앙화 거래소(DEX)로 지난 12일 런칭했다. 고대 그리스 신의 왕인 제우스의 이름을 따서 최대의 거래소로 자리잡는 것을 목표로, 업계 내 영향력 있는 전략, 브랜드, 기술전문가로 구성된 팀이 모여 설립했다.

제우스스왑은 유동성 마이닝에 기반하여 전체 거래생태계를 구축하며, 유동성 공급자에게 플랫폼 권익을 대표하는 토큰인 ZEUS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현재 플랫폼코인 마이닝구역, LP마이닝구역, 단일코인 마이닝 구역의 거래가 오픈됐다.

제우스스왑에 따르면, 플랫폼에 USDT, DAI, HT, COMP, CRO, LINK 등 24여 개의 코인을 상장했으며, 이들 코인을 통해 유동성 마이닝을 진행할 수 있다. 마이닝 전 과정은 지갑 이체 없이 사용자의 지갑에서 진행되므로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가장 높은 이율을 기록한 거래 페어는 이더리움-제우스(ETH-ZEUS) 페어로, 9,430%를 기록했다. 제우스스왑 출범 이후 10여일 만에 플랫폼 거래액은 10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제우스스왑의 CEO 마이크(Mike)는 한국 커뮤니티 인터뷰에서 “우리 팀은 이미 한국 커뮤니티를 구축했으며 한국 사용자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앞으로 제우스스왑을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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