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네이처, 신제품 식용 아르간오일 출시기념 행사
필네이처, 신제품 식용 아르간오일 출시기념 행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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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 나는 식물성오일 중 가장 우수하고 귀한 대접을 받는 아르간오일이 최근 건강식품 시장을 강타했다. 본래 아르간오일은 뷰티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것을 식용으로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 첫 등장한 이후 건강식품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우선 아르간오일은 모로코 남서부에 위치, 유네스코가 지정한 생물권 보호 청정지역에서 자생하는 아르간나무의 열매를 원료로 사용한다. 정확히 말해 열매 통째로 원료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열매 속 씨앗(커넬)을 원료로 사용한다.

아르간나무는 모로코 남서부에 위치한 곳에만 자생하기 때문에 굉장히 희귀하며, 열매 전체가 원료가 아닌 커넬만을 원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아르간오일의 몸값은 물론 희소가치 역시 높게 평가된다.

이러한 이유로 뷰티목적으로 쓰이는 아르간오일은 아르간오일의 함량이 낮다. 피부 또는 헤어 등에 바르는 목적의 아르간오일은 비타민E가 풍부한 아르간오일의 성분에 따라 100%를 맞출 필요가 없고 다른 첨가물가 혼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뷰티용 아르간오일에 쓰이는 아르간오일 함량은 5%이하인 경우가 많다.

한편, 국내에는 점점 더 많은 식용 아르간오일이 등장하고 있는데, 건강식품 브랜드 필네이처는 모로코산 원료에 프랑스 기술을 접목한 식용 아르간오일인 ‘아르간오일 골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100%모로코산 아르간열매의 커넬을 원료로 사용한 이 제품은 프랑스의 오일명가로 유명한 OLVEA의 냉압착 기술로 만들어낸 100% 엑스트라 버진 아르간 커넬오일이다. 특히 원료에 있어서는 유럽 에코서트 유기농 원료를 인증받은 아르간오일을 사용했으며, 환경과 소비자의 건강을 위해 우피나 돈피 등 동물성 원료가 아닌 홍조류에서 추출한 식물성분으로 만든 캡슐을 사용하였다.

제조과정은 수확한 아르간열매 중 사용할 수 있는 열매를 선별, 건조하고 너트와 커넬를 분히한 뒤 콜드프레스 압착으로 오일을 짜낸다. 품질관리를 마친 오일은 다시 식물성 성분으로 만든 캡슐에 소분된다.

관계자는 “크릴오일이 선풍적인 인기를 끈 이유는 인체 친화적인 성분인 인지질이 큰 역할을 했다. 아르간오일 역시 인지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동물성 인지질이 아닌 식물성 인지질이라는 것이 차별화된 것”이라며, “불포화지방산과 오메가3, 6, 7, 9, 비타민E, 토코페롤 등 풍부한 영양을 자랑하며, 지상에서 나는 식물성오일 중 영양이 가장 우수하기 때문에 이 제품을 통해 많은 분들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먹는 아르간오일인 필네이처의 ‘아르간오일 골드’는 1상자에 30캡슐로 구성, 하루 1알씩 섭취하면 아르간오일에 담긴 풍부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신제품 출시 기념 3+1행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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