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가구 브랜드 찰스퍼니처, '모듈러 월 시스템' 출시기념 이벤트 실시
원목가구 브랜드 찰스퍼니처, '모듈러 월 시스템' 출시기념 이벤트 실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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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구성품 30% 할인 진행…10월 31일(토)까지

원목가구 브랜드 찰스퍼니처에서 10월 한 달간 '모듈러 월 시스템' 출시 기념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이벤트는 10월 31일(토)까지 자사가 전개하는 '모듈러 월 시스템'의 전체 구성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0월 상반기에는 리빙룸 가구 할인 행사, 하반기에는 다이닝룸 가구 할인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MZ세대를 주축으로 '홈퍼니싱 시장'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단순한 주거 목적이던 '집'의 개념이 생활의 중심이 되는 공간으로 탈바꿈되면서,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가구에도 개성을 입혀 자신만의 방을 탄생시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찰스퍼니처의 신제품 모듈러 윌 시스템은 제품력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으로, '집 꾸미기' 에 관심이 많은 소비층 공략에 성공하며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모듈러 월 시스템'은 다양한 모듈 유닉을 원하는 형태로 구성하여 사용자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조합 설치가 가능한 벽 고정 선반 시스템(Modular wall-system)으로, 기능뿐만 아니라 원목 소재가 주는 빈티지한 심미적 만족감까지 충족시켜주는 제품이다.

특히 기존 상품들과 대조되는 미드 센추리 모던 디자인을 적용, 간결한 디자인과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또한 고급 수종인 호두나무 원목 소재와 루비오 모노코트 오일 마감재를 적용했다. 원목가구의 품격을 나타내는 하드우드인 호두나무 원목을 사용하여 견고한 내구성과 원목 특유의 색감과 나뭇결을 갖췄다.

소재의 질감을 활용한 마감 디테일도 돋보인다. 시중에 흔히 볼 수 있는 우레탄이나 락카로 마감하는 것이 아닌, 친환경 오일이자 최고급 마감재인 루비오 모노코트 오일을 사용해 시간과 온도에 따른 변형에 강하다. 이외에도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1열부터 3열까지 다양한 구성이 가능하며, 황동 소재를 활용한 꺽쇠를 적용해 단단한 내구성과 앤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전 제품은 최상의 품질을 위해 주문 후 제작하는 오더메이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랜 노하우와 경력을 보유한 디자인연구소에서 핸드메이드로 생산한다.

찰스퍼니처 관계자는 "찰스퍼니처는 원목 가구의 디자인부터 제작, 유통 및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디자인 가구 브랜드로 원목의 소재부터 마감재까지 엄격한 기준으로 선택하고 있으며, 다양한 라인의 가구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라며 "최근에는 파주 쇼룸 리뉴얼과 함께 세컨드 브랜드인 장미맨숀 쇼룸을 공개하여 내실을 다지며 중저가 시장까지 규모를 확장하고 있는 만큼 고객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찰스퍼니처 디자인연구소는 '제품 본연의 가치를 디자인하다'라는 철칙 아래 고전적인 앤틱 가구의 레트로 한 감성을 현대석으로 재해석하며 품질과 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가구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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