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미세한 평판지수 상승률 보이며 순위 유지해... 2020년 10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4위
경남은행, 미세한 평판지수 상승률 보이며 순위 유지해... 2020년 10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4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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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BC카드 코로나19 극복 이벤트’ 진행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공로 도지사 표창

경남은행이 우수한 소통지수 획득에 힘입어 소폭 상승한 브랜드평판지수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10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에서 4위에 머물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지방은행 브랜드 6개에 대해 2020년 9월 13일부터 2020년 10월 14일까지의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6,774,104 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경남은행이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되고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CEO지수 로 브랜드평판 분석하였으며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알고리즘 사회공헌지수를 강화하면서 금융소비보호 관련지표를 포함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 커뮤니티 점유율, 사회 공헌도를 측정할 수 있다”며, “지난 2020년 9월에 분석한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6,900,323개와 비교하면 0.75%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4위, 경남은행 ( 대표 황윤철 ) 브랜드는 참여지수 266,224 미디어지수 1,021,755 소통지수 464,249 커뮤니티지수 271,683 사회공헌지수 372,863 CEO지수 30,86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27,636이 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350,857과 비교해보면 3.27% 상승했다.

구 소장은 “경남은행은 비교적 우수한 미디어지수와 소통지수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상승을 이끌었으나 저조한 커뮤니티지수를 획득하며 순위 반등에는 실패했다”고 설명했다.

경남은행이 11월 30일까지 ‘경남BC카드 코로나19 극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홈페이지와 모바일뱅킹 또는 비씨카드 홈페이지에 등재된 경남BC카드 코로나19 극복 이벤트 코너 응모 후 국내 온라인 가맹점에서 경남BC(개인 신용/체크) 온라인 결제하거나 국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페이북 등 간편결제에 등록된 경남BC(개인 신용/체크)로 누적 이용액 20만원 이상 결제하면 선착순 2000명에 한해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5일과 10일 그리고 일요일과 공휴일에 국내 전 가맹점에서 경남BC(개인 신용/체크)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동시 제공된다.

이어, BNK경남은행은 ‘2020년 경남 노인일자리 관계자 합동 워크숍’에서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경남은행은 경남도가 추진하는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오며 노인일자리 확충과 지원을 위해 나서왔다. BNK경남은행은 이 외에도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진주시니어클럽의 경남도 서부청사 입주를 위한 임차료와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하는 등 경남지역 소재 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 도입과 전환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10월 지방은행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부터 6위까지의 순위는 부산은행, 대구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순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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