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1 시공사 GS건설 확정… 부산 중심에 ‘국제금융센터 퀸즈W’ 공급
문현1 시공사 GS건설 확정… 부산 중심에 ‘국제금융센터 퀸즈W’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3 10: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월 말 분양을 앞둔 ‘국제금융센터 퀸즈W’가 문현동의 미래가치 상승의 힘입어 부산 지역 부동산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문현동은 최근 부동산 시장이 매우 뜨거워진 상태다. 문현1구역에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가 들어서기 때문이다. 문현1구역 사업은 최근 시공사로 GS건설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담금질에 들어갔다.

부산 남구 문현동 일원, 일반상업지역 6만 8160㎡ 부지에 지하 7층~지상 70층, 아파트 8개 동, 오피스텔 2개 동, 총 3299가구(오피스텔 514호)와 대규모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되는 문현1구역 사업은 2024년 12월 착공이 목표다. 최근 시공사 선정과 함께 인허가 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문현동은 부산국제금융센터를 중심으로 북항재개발 사업과 2030월드엑스포 유치, C베이파크선 도입, 동서고가로 철거 예정 등으로 인해 주변 일대 개발도 가속화되는 상황이다. 이처럼 문현동은 문현1구역에 들어설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와 함께 기존 문현금융단지의 시너지로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대성문에서 공급하는 ‘국제금융센터 퀸즈W’는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일대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5층, 4개동, 총 448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문현동의 미래가치를 품은 ‘국제금융센터 퀸즈W’는 국제금융센터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할 정도로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반경 1km이내에는 현대백화점, 이마트 문현점, 홈플러스 서면점, 국제금융센터 몰, 서면 중심상업지, 부산진시장, 평화시장, 전포카페거리, 서면메디컬스트리트 등이 위치해 생활인프라 측면에서도 걱정이 없다.  도보 5분거리에 ‘성동초’와 ‘문현여중’이, 반경 500m이내에 성동중, 한일고, 문현여고가 위치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할 정도로 가깝다.

아파트와 오피스텔로 구성되는 ‘국제금융센터 퀸즈W’는 각각 면적타입이 다르다. 아파트는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84A형, 84B형, 84C형과 59형이 각각 64세대씩 구성되었다. 오피스텔은 실 거주와 미래 투자가치를 모두 잡은 아파트타입 83형(64호), 투룸타입 44형(32호)과 1~2인 직장인과 신혼부부의 수요가 가장 높은 원룸타입 29형(96호)으로 공급한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일원에 위치한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