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꼬, 이색 매운카레 출시..."경기 침체에 매운맛 원하는 소비 확산"
아비꼬, 이색 매운카레 출시..."경기 침체에 매운맛 원하는 소비 확산"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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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인해 외출과 여행 등이 제한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우울감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경기침체까지 동반되며 심리적인 우울함을 달랠 수 있는 매운맛을 찾는 소비심리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줄서서 먹는 맛집으로 유명한 매운카레 전문 프랜차이즈 아비꼬는 중국 사천지방의 맵고 얼얼한 요리로 유명한 마라샹궈 소스와 아비꼬의 깊고 진한 카레를 돼지고기볶음과 담백한 두부에 올린 신메뉴를 강남역점에서 한정 출시하면서 판매한다고 전했다.

이번 신메뉴는 매운맛을 강조한 ‘울지마라카레’로 fun한 네이밍과 동시에 출시 기념 주문 고객 선착순 30명에게 매장에서 당일 만든 수제 카레빵을 증정해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아비꼬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경기 침체 속에서도 아비꼬 브랜드를 신뢰하고 변함없이 이용해주는 고객을 위해 현재에 정체되지 않고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신메뉴와 이벤트를 지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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