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스타일링의 완성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 드라마 아이템으로 등장
가을 스타일링의 완성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 드라마 아이템으로 등장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0.2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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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이 시청률 1위를 달리는 금토 미니시리즈 드라마 속 키 아이템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착용한 ‘라 로사 비앙카(LA ROSA BIANCA)’는 온·오프라인으로 문의가 급상승하며 판매 반응이 매우 폭발적이다. 최근 주얼리 시장의 불황 속에서도 여러 셀럽과 인플루언서들이 즐겨 찾으며 여성들의 위시 아이템으로 등극하면서 끄떡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은 ‘라 로사 비앙카(LA ROSA BIANCA)’ 라인을 활용한 2020 F/W 주얼리 스타일링 제안에 나섰다.

라 로사 비앙카는 메트로시티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플라워, ‘화이트 로즈’를 의미한다. 빛, 순수, 고결을 상징하는 화이트 로즈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으로, 입체적으로 장미 꽃잎이 겹겹이 포개진 디자인과 유려한 곡선미의 디테일이 돋보이고 섬세한 폴리싱으로 빛을 더해 살아있는 꽃을 보는 듯한 풍성함과 입체감을 표현했다.

먼저 모던하면서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는 주얼리 아이템인 ‘라 로사 비앙카 골드 14K 네크리스(GN1021)’, ‘라 로사 비앙카 14K 골드 이어링(GE0023)’, ‘라 로사 비앙카 14K 골드 링(GR3002)’을 통한 심플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실패할 수 없는 블랙 룩에 골드 주얼리를 매치한 조합 등 간결하고 심플한 주얼리로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컬러 스톤을 담은 ‘라 로사 비앙카 스털링 실버 이어링(SE0109)’과 ‘라 로사 비앙카 스털링 실버 네크리스(SN1079)’는 차분하고 톤 다운된 심플한 패션에 포인트를 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의 프레셔스 스톤은 따스한 태양에 투과돼 다채롭게 빛나는 이탈리아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의 황홀한 경쾌함을 연상시키며, 반짝이는 컬러의 각 면이 칼레이도스코프와 같은 짜릿한 빛의 향연을 느낄 수 있다. 존재감 넘치게 반짝이는 포인트 주얼리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컬러 스톤에 주목하자.

여기에 여리여리함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페미닌한 디자인의 롱 드롭 주얼리 스타일링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라 로사 비앙카 14K 이어링(GE0025)’, ‘라 로사 비앙카 옐로우 스털링 실버 이어링(SE107)’, ‘라 로사 비앙카 옐로우 스털링 실버 네크리스(SN1080)’은 롱 드롭 아이템으로 쇼컷이나 포니테일에 매치하면 얼굴이 갸름해 보이는 효과를 보인다. 또한 다른 아이템과 레이어링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한편 ‘삶의 가치를 빛내주는 이탈리아 헤리티지’를 지향하는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은 이탈리아의 비첸차, 발렌자, 피렌체, 밀라노, 아레초 등 각 도시의 뛰어난 세공 기술을 바탕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해 완성한 주얼리 컬렉션이다. 수년간 쌓아온 주얼리 마스터들의 노하우와 숨결이 들어간 정교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전 세계에서 공수한 하이 퀄리티 원재료로 만들어진다. 이탈리아 주얼리답게 패션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브랜드 시그니처 요소를 더해 오랜 기간 이어온 메트로시티의 정신을 그대로 담아 가치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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